요즘은 인문서적쪽은 관심이 안갑니다.
그것보다, 최근에 알았는데, 오타쿠 문화에 대해 디자인적인 접근을 하려는 시도가 있더군요. 디자인이란것은 굉장히 흥미로운 시각입니다. 인문이 고찰의 영역이라면, 디자인은 표현의 영역에 있으니깐요.
코미케 등지에서 발행되는 동인지 형태의 디자인 이론서가 2006년 즈음을 기점으로 많이 풀렸다고 하는군요.
요즘 동방에 관심을 가지면서, 오타쿠적 표현과 의도, 그리고 그것에 대한 적절한 전달방식과 상호 교환, 피드백 같은 부분이 관심이 갔는데, 저런 류의 책이 있다니 손에 넣고 싶습니다.
단, 일반적인 형태의 동인지가 아닌지라, 동인샾에서 구할수 있는 품목이 굉장히 적군요.
평론동방의 경우, 현재 통판을 준비중이라는데, 언제 시작할지 애매하고요.
# by 치이링 | 2009/08/27 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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