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참 많은 루프물을 경험했지만...
여기까지 보여준 이례가 없다 정도.
루프물은 뒷맛이 찜찜한게,
모든 루프를 다 돌아도, 숨기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짜증나는데,
용기사의 쓰르라미는 새로 뭔가 튀어나옴 튀어놔왔지, 공개할 타이밍엔 제대로 공개를 해줘서 비교적 개운한 느낌.
여기까지 보여준 이례가 없다 정도.
루프물은 뒷맛이 찜찜한게,
모든 루프를 다 돌아도, 숨기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짜증나는데,
용기사의 쓰르라미는 새로 뭔가 튀어나옴 튀어놔왔지, 공개할 타이밍엔 제대로 공개를 해줘서 비교적 개운한 느낌.




덧글
크로이츠 2009/09/22 01:44 # 답글
요즘 우미네코 하는데 참 재밌습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