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날이 서긴 하셨지만 제 입장과 같이 계시네요우[…오오 간만이로다;]
물론 네이버 덧글란으로 치부한 제 의도는 아직 제가 이글루들을 정분으로 감싸고
앉았다는 반증이 되기도 하지만요-ㅈ-);
(저는 찌질함[당사자 분들껜 죄송하지만] 이란 본질을 한때 가리는 어떠한 요소.
이렇게 믿어요우)
하얀혜성//올바른 현상이죠. 토미노 돼지의 의견과는 달리, 인간이란 투쟁할때에야 비로소 건강한 거리고 생각합니다.
무상//진짜, 이글루스가 블로거들 생각같이 '철인'들로 모인 곳이라면 이야기는 또 달라지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거 본인들이 가장 잘 알면서도, 왜 그만두짐 못하는지.
asdf//이미 이런걸로밖에 재미를 못 느끼는 삐뚤어진 인간이 되어서죠 뭐.
고산묵월//아니, 전 오히려 지금까지 찌질한 본질을 가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성선설의 지지자지만, 고묵님과는 다르게전 찌질하다 개념있다를 절대적인 개념으로 생각하지는 않아요. 상대적이지요. 그리고, 저 인간군상들은 크게 어딘가 잘못된, 그리고 왜곡된 군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 애초부터 찌질했다고 생각합니다. 10명 남짓한 사람들에게 칭송받는것을 우월함의 증명처럼 여긴 시점부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