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아예 접는건지 뭔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보기 힘들듯 하니 잘 가라는 인사 전하고,
결국 위태위태 하더만 저렇게 가는구만.
난 절대 '인터넷 정말 무섭군요'같은 글 안 쓸거임.
오히려, 남들이 '저 인간 정말 무서운 인간이네요'라는 소리를 들으면 들었지.
더럽게 산다 해도,
이놈의 인터넷 구석에서,
피해자가 되기 보단 오히려 가해자가 되어 살아가겠음.
# by 치이링 | 2009/10/04 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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