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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정확한 집계가 되던 시절의 이야기니, 옛날 작품의 판매고는 볼수 없겠지. 뭐, 어짜피 최근에 관심 가질만한 작품들&고전게임 아닌 기분으로 플레이 가능한 작품들로 잘 뽑혔단 생각 드네. 30위. 츠마미구이2 전작보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업된 게임. 전작이 유부녀한테 조교당하는 거였다면, 이건 대놓고 간통. 전작의 팬이라면 네토라레 당하는 기분도 들고 여러모로 흥미로운 작품이다. 콘돔을 생활화해야 여자들에게 사랑 받을수 있다는 현실적인 게임. 29위. 키미노조 아침 드라마. 야겜에도 이런거 하나 있어도 나쁘진 않겠다는 생각으로 만든듯한 야겜. 주인공의 우유부단함은 유명. 아쥬가 막장나오는 시나리오 하나는 잘 만듬. 28위. 네코네코 팬디스크 왜 발더포스 음악이 여기에 쓰인건지. 30위 안에 유일한 팬디스크다. 개인적으로, 발더 포스 네코만 하고 때려치운 게임. 웃긴게, 발더포스는 모르면서 발더포스 네코는 아는 애들이 많다. 발더포스 네코가 나온 배경에 대해 잠깐 이야기 하자면, 옛날에 giga가 굉장히 기특한 짓을 한적이 있다. 뭐냐면, 동인 제작사중 비중 있는 제작사를 메이져 대뷔 시켜준것. 아마, 타입문의 성공을 보고 내린 결정인것 같다. 그렇게, 발탁된 제작사중에 네코네코 소프트가 있었고, 몇년 전까지만 해도 파트너 브랜드로서 gigaweb 최상위 페이지에 링크 되있었는데, 독립하고 회사 망하고 하면서 사라짐. 지금은 코튼 소프트로 부활. 27위. 하급생2 야겜이 어드벤쳐라지만, 시뮬레이션이나 RPG 파트를 제외한 어드벤쳐 파트를 옛날 어드벤쳐 게임들처럼 액티브하게 만들지 않는 경향이 크다. 그런 의미에서, 동하급생의 시스템은 엑티브 면에서는 가장 앞서있다. 내용또한, 전작의 느낌이 나면서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전체적으로 훌륭한 퀄리티. 하지만, 전작에서 그리 발전한것이 없다는것은 조금 아쉬움으로 남는다. 라는 형식적인 평가를 우선 깔아놓고, 타막장(타마키)이라는 희대의 막장의 등장. 또, 연애 요소를 구현하는데 치중한 나머지, 현재의 덕후들이 야겜에 바라는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표현이 부실했다. 요즘에 통할 게임은 아니었다. 그리고, 원화가가 바뀌었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하급생1과 동일인물임. 26위. 동창회 어게인 동급생 시리즈의 칵테일 스타일의 마이너 메이킹? 했는데, 별로 기억나는게 없음. 그땐 일어도 잘 못했고. 25위. 참마대성 데몬베인 쿠툴루 신화를 적절히 벤치마킹한 훌륭한 로봇물. 이라지만, 참마 말고 다 한게 없으니 뭐라 평가가 힘드네. 아, 참마대성 쓴 라이터 타입문에 입사 지원했다가 거절 당했다고 함. 그리고 열받아서 니트로 그만 뒀다던가. 쿠툴루 신화를 안다면 눈여겨 볼만한 요소가 곳곳에 숨어 있지만, 사실 쿠툴루 신화를 아는 덕후가 많을리도 없고, 그냥 니트로 식의 호사. 뜨거운 전개에, 악역으로 나오는 조역이 인기가 있다는것 까지 로봇물 좋아하는 덕후들 좋아할 요소로 점철된 오락. 치요렌 답게 연출에 존나게 신경을 썼지만, 난 그것보다 좀더 야겜다운 부분에 치중해 줬으면 한다. 24위. 토모요 애프터 친구여~그후. 이거 중간에 하다 말았음. 정작 클라나드를 하지 않아서. 23위. 밤이온다! 30위에 이어 엘리스 소프트 다시 강림!! 엘리스 소프트의 강추 오락 밤이온다. 밤이 온다는 수준급의 어반 판타지로, 엘리스 게임 중에서도 5위 안에 들 수준급의 스토리를 자랑해. 엘리스 팬중에서도 젊은 팬층에 인기가 있는 hiro(대표작 : 대번장, 파츠챠, 에스카레이어 등등.)의 기획, 시나리오로 만들어진 밤이온다는 그 어떤 엘리스 오락중에서도 hiro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게임. 두개의 달이 뜬 세계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인간의 욕망을 근원으로 벌어지는 판타지적인 사건 사고들이 벌어지는 게임. 말 그대로 어반 판타지임. 참고로, 타입문의 월희가 이 밤이온다에 분위기적으로 많은 참고가 있었다는 말이 있어. 실제, 밤의 온다의 동인 팬층이 월희의 등장으로 월희로 즉각 자리를 옮기기도 했고. 여튼, 그런 요즘 말로 하자면 '전기 활극'적인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밤이 온다 적극 추천한다...... 만, 존나게 재미없고 느리고, 진행상태 알기 힘들고 더딘 전투방식을 고수하는 RPG인지라, 엘리스 게임 답지않게 게임 파트가 존나게 재미없음. 게다가, 난의도도 상당해서 재미없고 짜증남. 아파, 파스텔 챠임 시리즈를 해봤다면, 밤이온다의 시스템이 얼마나 구렸는지 이해할꺼임. 그건, 고속 전투모드도 없었는데 파스챠 컨티뉴보다 더 느렸음. 게다가, 게임 자체가 엘리스 답게 존나 길어. 여튼, 재미있는데도 다시 하고싶은 마음을 없애는 오락. 22위. 츠요키스 츤데레 요소를 적절히 가미한 캔디 소프트의 역작. 라이터가 프로그래머 출신이라는데, 어째 프로그래머 출신 라이터는 부각은 안되더라도 개념있는듯. 사실, 가장 에로게적인 의미로 성공한 게임은 바로 이 츠요키스가 아닐까 함. 에로게의 요소인 모에라는것은, 바로 소재에서부터 모든 스토리가 시작하는것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츠요키스가 등장했던 년도는 바로 이 소재 게임의 춘추전국시대였음. 오토보쿠부터 시작해서 온갖 모에속성들의 전쟁이 벌어졌고, 그중에 결국 승리한건 츤데레를 대표하는 바로 이 츠요키스. 츤데레의 극의를 매우 잘 파악한것 뿐만이 아니라, 츤데레라는 지점에서 가지처럼 파생되어가는 흥미로운 시나리오는 훌륭했지. 나고밍 하앜하앜. 여튼, 이런 야겜이 많이 나와야 에로게가 발전한다. 또, 에로게를 만들겠다면 뭐 다른게임 필요없이 츠요키스의 성공요소부터 좀 배우고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 21위. LOVERS 사실, 스쿨데이즈 이전에도 동화를 떡밥으로 플레이어들을 낚으려는 오락은 존재했어. 그게 바로 이 러버즈. 젤리피쉬의 발매연기는 마브얼터와 함께 누누히 화자되는 유명한 이야기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발매전에 공개한 샘플영상은 보는 덕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음. 그러나, 결국 발매후에는, 공개한 샘플영상 빼고는 뭐 즐길거리도 뭣도 안되는 캐지뢰작으로 판정. 연기 하는 작품치고 만족스러운 퀄리티로 나오는 작품이 없다는 업계의 진리를 답습한 게임이 되었음. 그나저나, 슬슬 지뢰게들이 등장하는데, 사실 유명한 지뢰게의 조건중에 하나는 많이 팔려야 한다임. 20위. 셔플 안해봤음. 해볼 계획도 없음. 19위. 아카 안해봤음. 해볼 계획도 없음. 18위. 천사가 없는 12월 천사가 벗는 12월. 캐막장 시나리오. 그거 말곤 할말 없달까..... 요즘 판갤에서도 그렇고 면갤에서도 그렇고 자주 떡밥에 오르는 '시니컬 좆고딩'이 주인공인 게임. 시니컬 좆고딩이 나오는 게임이냐, 아니면 그 시니컬 좆고딩이 세상 부딧치고 정신 차리는 내용이냐에 따라 보는 관점이 달라지지만, 그 이전에 시니컬 좆고딩이 싫다면 절대 재밌게 못할 게임임. 작품성은 있는 작품이라 이 게임에 대한 내 태도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도 있을텐데, 솔직히 내 경우 헤타레 주인공 굉장히 싫어함. 본인이 헤타레라서 그런 이유도 있지만. 17위. 타소가레 쿠소게계의 대부. 존나 많이 팔렸는데, 팔린만큼 유저들에게 배신감을 심어준 게임. leaf게임이라고 무조건 믿고 사던 덕후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훌륭한 작품. 사실 내용은 그리 나쁘진 않았다. 조금 두서가 없고, 앞뒤 안맞고, 괴상한 이야기였을 뿐이지. 16위. 대번장 개념작. hiro의 최고 히트작. TADA가 디렉터를 안한 아마 최초이자 최후의 지역제압형 SLG일듯. 면갤에서는 대악사보다 더 재밌다는 의견이 있지만, 그건 아마 hiro스타일의 아기자기한 RPG스타일이 면갤러들에게 더 잘 맞았기 때문이 아닐까 함. 엘리스 스타일의 짧고 인상적인 상황묘사가 주인 ADV를 적절한 전투와 상황판단요소를 이용해 지역을 하나하나 제압해 나간다는 쾌감을 느끼게 해주는 매우 엘리스다운 작품. 근미래물이지만, 이것도 어찌 보면 hiro스타일의 어반 판타지물이라고 할수 있을지도? 많은 애니, 소설, 게임, 만화, 드라마의 인용과 차용과 패러디와 모티브로 이루워진 매우 유쾌한 작품. 에로게에서만 찾을수 있는 재미를 가진 게임을 추천하고저 한다면, 주저없이 지억제압형 시리즈를 추천하겠음. 15위.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하다 말았음. 국빠(여기선 일빤가?)냄새나는 오락. 작품 자체의 연출같은 부분은 상당한데, 괜히 장황하고 길게 늘여놔서 별 재미 없었음. 무엇보다, 이런거 만들려고 그렇게 오래 발매연기를 했다는게 용서하기 힘든 야겜. 디자인은 괜찮지만, 난 어째선지 이 원화가 게임은 타치에가 더 매카닉같어. 뾰족뾰족한게. 색감 사용도 마음에 안들고... 의무감으로 하다가 그만둔 야겜중 하나. 14위. 다카포2 안함. 할 계획도 없음. 13위. 스노우 카논 컨셉의 연애물? 이란게 세간의 평가. 사실, 이것도 일어 못해서 대충 막 넘기고 히라가나만 보고 했던 야겜. 했다고 하긴 좀 뭐하네.... 12위. 우타와레루모노 초 개념. 솔직히, leaf에서 만든 게임중에선 우타와레루모노를 최고로 침. 주된 테마는 남 위에 서는 자. 즉 군주의 이야기를 서사풍으로 디테일하게 조명하는 왕도론의 이야기. 옛날 RPG등에서 가끔 했던거려나. 사실, 이 작가는 엘프의 자회사 실키즈에서 비 욘드라는 게임을 만든적이 있는데, 그것 또한 우타와레루모노의 테마와 상통한다고 해. 그렇게 보자면, 사실 이 작가는 그런 왕도에 대한 이야기가 특기일수도 있는 거려나. 정말 재미있는 에로게라서, 길게 이야기하고 싶지만, 앞서 게임들 다 짧게 짧게 했기 때문에, 짧게 이야기 하자면, 범인은 하쿠오로다. 끝. 11위. 츠마미구이 개념작. 사실 츠마미구이보다 츠마미구이2를 먼저 했었음. 유부녀의 농후한 매력이란걸 이 게임에서 처음 느꼈달까. 그런데, 이거 할때만 해도 나 꽤 도덕적인 놈이었는지 유부녀란 한다는게 좀 거부감 있었음. 지금은 유부녀가 오히려 더 좋지만. 콘돔이 중요한 아이템이었던건 츠마미구이2랑 상동하고...그 아파트 단지 내에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포인트를 얻는다는 엑티브함이 이 게임의 재미려나. 묘사도 훌륭했고, 나중에 저가형 게임이란걸 알게 된 후 호감도 업. 솔직히, 뽕빨물을 만들려면 이정도는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하는 작품. 10위. 새벽전보다 유리색인 ............................ 아 ㅅㅂ 제목 보는것만으로도 졸리네. 차라리 애니를 봐라. 작붕이라도 애니는 설마 안 졸리겠지. 뭐 나름 생각할 부분은 많은것 같지만, 이거 할 때쯤의 나는 야겜으로 뭔가 생각질을 한다는게 진짜 한심하게 느껴지던 시기라서. 가치가 없달까...생각 까지 하기에는 야겜이란건 너무 편협하다고 느꼈달까...그런 시기라서, 뭐 호감이 없음. 누구 말대로, 일국의 왕녀가 왠 알바생하고 바람나서 자기백성 나몰라라 하는 내용임. 아무리 지럴해도, 이 게임은 그거로 충분하다. 9위. 마브러브 쩝. 학원왕도연애물인가. 그것도 마브얼터가 나온 현 시점에서는 아쥬의 장난질로 밝혀졌다만. 말 그대로 왕도. 야겜이라면 이런법이지 스러운 정진정명 왕도 시나리오로 흘러가다가, 갑자기 시나리오가 헤타레성 막장으로 치닫는 것까지 너무나도 야겜 다운 게임. 솔직히, 아쥬 작가들 이제 좀 적당히 시니컬했으면 함. 8위. 대악사 개념작. 누가 뭐래도 대번장보다 더 개념작. 내가 현실에 있다면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했을 여인 타케다 사츠가 있는 게임. 거짓말이 아니라, 내 여자 취향이 저렇다. 그러니, 내가 뭔 구상만 하면 남자가 여자 엉덩이에 깔려있는 스토리가 나오는거지. 이런 여자가 내 인생에 나오길 간절히... 가 아니라, 겜 이야기를 하자면, 귀축왕 란스를 잇는 지역제압형 시뮬레이션. 2차대전 전후를 벤치마킹한 RPG적 패러디 세계관으로 구성된 게임으로, 전후의 가상 오사카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 여성상위국가 위미를 여성을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는 악당 아쿠지가 상대하는 뭐 그런 마초적인 내용. 그런데, 실상 역시 야겜답게 그렇게 마초적이지도 않다. 뭐랄까, 이런 마초적인 설정을 해놓고도 마초적인 부분을 나쁘게 다루는것이 더더욱 마초적인 걸지도 모르겠다만. 지역을 제압해 간다는 쾌감과 함께, RPG적인 재미가 조합된 심플한 작품. 엘리스의 게임은 개인적으로, 게임에 권태감을 느낀 플레이어가 잡게 된다면 굉장한 신선함을 느낄 게임들이야. 왜냐면, 다른 게임들과는 조금 다른 엘리스 스타일의 흥미요소로 플레이어를 사로잡는 회사기 때문에. 이 회사의 게임을 해보면, 게임이란 굉장한 비쥬얼이나 엄청난 게임성, 규모있는 시나리오에서 재미를 얻는게 아닌, 좀더 작고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부분에 재미 포인트가 있다는걸 알수 있지. 좋은 게임임. 7위. 전국란스 아 ㅅㅂ. 말을 해서 뭐해. 전설의 작품 란스 시리즈의 최신작. 엘리스의 모든 노하우와 스탠스와 지향점과 타협점을 모두 느끼려면 딴거 하지 말고 전국란스를 해라. 개인적으로, 야겜계가 영원하다면 란스 시리즈도 영원할 거라고 생각한다. 란스 만세!!! 6위. 피아캐롯에 어서오세요!! 3 솔직히, 전설의 게임 피아캐롯2랑 그렇게 다른건 없었음. 다를게 없었다는게 패배요인이었달까. 근데, 누계 합계 6위나 했다면, 패배라는 내 인식도 바꿔야 할지도? 윗 입으로는 불평불만 가득하지만 아랫입으로는 한없이 정직한 오타쿠들 같으니라고. 5위. 귀작 귀축전설. 솔직히, 더 귀축 스러운건 귀작의 형님 들이었지만, 귀작이 사랑받는건 귀작 특유의 유머러스함 때문이겠지. 앞선 귀축 형님들은 나쁜놈들이 자기방어수단으로 귀축도를 이야기 하는것 같은데 반면, 귀작은 확고한 미학을 가진 느낌? 마지막 훈훈한 시나리오도 그렇고 개념작. 4위. 클라나드 안해봤음. 할 계획은 있지만 엄두가... 3위. 투하트2 XRATED 안해. 미츠미 꺼져. 2위.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 달빠겜임? 넵 달빠. 1위.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달빠겜임? 넵 달빠. ======================================== 모처에서 썼던거 옮긴겁니다. 반말이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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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비유가 좀(..)
빨리 ..
by 실버헤어 at 00:35 첫줄의 비유가 너무나 .. by 하얀혜성 at 10/04 오 휴가냐 'ㅅ'// 잘 놀다 .. by 美妙 at 10/04 비밀의 틴틴타임 게임 .. by 실버 at 08/12 헛 여기도 부대에서 오.. by Lossmy at 08/09 컴플리트 사의 더 갓츠.. by zomq at 07/27 진압검열이 좀 짜증날듯.. by 흠. at 07/18 121전경대 1소대 출신임 .. by 흠. at 07/18 양초 장사나 한 번 해 볼.. by ValvesRop at 07/08 그리고 보면 내 블로그에.. by Neo-DS빠 at 06/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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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r.J,s Lab ver 3.0 실시간으로 못본게 아쉽.. by 악의 조직 한국지부 어덜트게임의 정의와 역사 by 망콘콘의 크고 아름다운.. 위대한 세계를 향하여 저.. by 하얀혜성의 타오르는 이글루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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