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때문에 용산의 가격경쟁이 치열해지고, 그 덕에 용팔이들이 악랄해졌다는 소리나...
원래 한국 만화, 소설 유토피아였는데, 대여점 때문에 다 망했다는 소리나...
한국 원래 정품 천국이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p2p사용자들 때문에 게임회사들 다 문 닫았다는 소리나...
핑계 없는 무덤은 없는 법이다.
거 알만한 사람들이, 왜 자꾸 조금만 파헤치면 드러나는 거짓말을 하는건지...
그렇게 자기위안 하면...
음, 편하긴 하겠다.
# by 치이링 | 2007/06/02 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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